일주일이면 상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3일 넘기면 안되니까요 냄세를 맡아보시고 식초냄세가 조금이라도 나면 버려야 합니다 상한 음식이 몸에 들어가서 좋을일은 없습니다 흔히들 유통기한 넘었거나 조금 상한건 먹어도 된다는 분들이 먹고 안죽는다고 하는데(저도 그랬습니다) 먹고 안죽고 나중에 병에 걸립니다 먹고 탈이 안나면 괜찮은게 아니라 통증을 못느낄뿐입니다 그런것들은 축적되어 있다가 나중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먹고 바로 그때그때 아프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건강관리에 들어가서 당뇨 고혈압 같은 성인병이 많이 줄어들겁니다 안아프니까 병에 걸리는겁니다 일주일이면 웬만해선 상했다고 봐야합니다
냉장 보관 돼지고기의 권장 기한은 3~5일이므로일주일이 지난 것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한 경우의 특징으로는 신맛이나 암모니아 같은 이상한 냄새,표면이 끈적끈적해지는 느낌, 고기 색이 회색이나 녹색으로 변하는 현상 등이 있습니다. 겉보기에 이상이 없어 보여도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아깝더라도 처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