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 벌레가 계속 들어와요ㅠㅠㅠ

분명히 방충망도 닫혀있고 청소도 꼼꼼히 하는데 벌레가 계속 있어요..

옆쪽에 산이 있어서 그런건지 크기도 커서 매일 전쟁입믿다.. 같은 경험하신분들 있나요??ㅠㅠ 어떻게 해결하셨나용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숙사는 사람도 많고 문 여닫는 경우도 많아서 벌레가 생각보다 잘 들어오더라구요ㅠㅠ 일단 창문 방충망이나 문틈 한번 확인해보시고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바로바로 치우는 게 좋아요! 특히 여름에는 작은 틈으로도 엄청 들어오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벌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방충망 점검하고 벌레약 놓으니까 좀 괜찮아졌어요. 그래도 계속 나오면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까 기숙사 관리자분께 방역 요청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돈 내고 사는 곳인데 참지 말고 꼭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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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방충망이 닫혀 있어도 틈이 조금만 있으면 벌레가 계속 들어올 수 있습니다. 먼저 창틀 모서리, 방충망 아래쪽, 문 아래 틈을 밤에 불을 켠 상태로 확인해 보세요. 작은 틈은 문풍지나 방충망 보수 테이프로 막는 것만으로도 꽤 줄어듭니다. 배수구가 있다면 사용하지 않을 때 덮개를 닫고, 음식물 쓰레기와 과자 봉지는 바로 밀봉하는 게 좋습니다. 산이 가까우면 밤에 밝은 실내 조명 때문에 창가로 모이는 경우도 많아서, 창문을 열 땐 커튼을 치거나 창가 조명을 줄여보세요. 그래도 계속 많으면 방 번호와 사진을 남겨 기숙사 관리실에 방역 요청을 같이 하는 편이 빠릅니다.

  • 모기장 치는거 추천드려요! 

    모기향같은건 냄새가 심해서 기관지에도 안좋고 그래서 직접 잡기에는 또 오래걸리고 자야하는데 짜증나기도하고 그래서 모기장 하나 치면 모기장안에있는것만 잡아서 편하기도하고 간편한 원터치 모기장같은거 저도 쓰고있어요!

  • ㅠㅠ모기장치시거나 다이소에 방충제습제 팔아요

    그거 한번 사용해보시는것도 좋구요

    웬만하면 그래도 모기장 치고 사시는게 제일 좋기는해요

    방충제습제같은건 보조적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