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제 남동생을 무서워할까봐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동생을 설득해야 할까요?

제 남동생은 항상 이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것, 시도하지 못하는 것에 과감히 도전합니다.

예를 들어 밥을 먹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밥을 먹으며 일상생활을 하는 99%의 사람들을 모두

낮게 평가를 합니다.

본인은 밥을 거의 안 먹거나 먹더라도 대충 먹어도 힘이 난다는 것을 주장하며 자신이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udt 특수부대의 생식주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이죠.

제 동생이 어떤 사람 같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솔직하게 허세인거 같아요 그분보다 잘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허세가 아니고 자신감일수도 있으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어보세요 남자라서 그정도의 허세는 있을수 있어요 남자 둘이 모이면 군대얘기 하잔아요 허세가 동생분 보다 심합니다

  • 허풍이 좀 심한것 같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명 컨셉이거나 실질적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어린나이에는 특색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람이 철이들 수밖에 없기에 점차 그러는 횟수가 줄어들고 나중엔 완전히 그런 생각과 발언을 하지 않게 될것입니다 크개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동생분이 식사에 대한 생각외

    어떤 도전을 지속적으로 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미래를 준비하고 인생을 업그레이드

    하기위한 도전이라면

    긍정적인 모습일수도 있으나

    보통 사람들의 일상 모습과는

    다르게 살아가면서 상대방을 낮게

    평가하고 부정하는 성향이라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고

    사회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젊은 시절 기분에 의한 찰나의

    행동일수도 있으니 조금더 지켜보면서

    관찰해 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는 무척이나 자존감이 강한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이세상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도 좀 심한것 같아요 그리고 성격또한

    모든일에 부딪혀 보는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 입니다 이런 사람은 정말

    사회 생활을 할때 특히나 여러사람에게 문제가 될 소지도 충분히 있는것

    같아요 제생각에는 별로 좋은 성격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할때 오해의 소지가 분명있어서 구설수에 오를수 있는 사람이

    될수도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