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친구들과 학교에서 놀던 추억이 가끔씩 그립고 생각이 납니다. 친구들과 구슬치기,종이 딱지 놀이,고무줄 놀이,도둑잡기,오징어 게임 등등 그런 추억의 놀이가 가끔씩 생각이 나네요. 만약 지금 나이에 어릴적 추억의 놀이를 다시 친구들과 모여서 한다면 어릴적 그때처럼 재미가 있을까요?
어릴적 놀았던 구슬치기, 종이 딱지 놀이 등 지금 나이들어 한다면 그때처럼 재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시절 어린이들은 지금처럼 놀수 있는 것들 풍부하지 않아 주로 몸이나 가벼운 놀이 했었는데 그때 그 감성은 지금와서 다시 느끼는건 어렵고 단지 그때 같이 놀았던 친구들과 함께 하면 일시적으로 재미 느낄수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딱 한번 재미 느끼고 끝날거 같고 단지 그때는 이 놀이가 왜 그렇게 재미 있었는지 하고 추억 많이 떠오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