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드라마에서나 본 진상고객을 현실에서 보기도 하는데요. 왜 이렇게 종업원에게 진상을 부리는거죠?

종종 드라마에서나 본 진상고객을 현실에서 보기도 하는데요. 왜 이렇게 종업원에게 진상을 부리는거죠. 백화점이나 상가에서 사람도 많은데 거기서 진상을 부리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저는 그런건 드라마, 영화에나 있는줄 알았거든요. 너무 심하게 하시더라구요. 문제가 있으면 이야기를하고 해결하면되는거지 왜 그렇게 심하게 진상을 부리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 적으로 진상을 부리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매너와 배려심이 없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도 안되는 억지와 반말을 하고 진상을 피면 무조건 해준다고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상대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요즘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어져서 그런거 같네요.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분들도 우리의 가족들인데 왜 막대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진상들에 대한 법이 제정되어 하루빨리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종업원에게 진상질을 부리는 사람은 그냥 아픈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정상이 아닌 어디가 아픈사람이기에

    보통 사람과는 다른 사람들입니다. 일단 이런 사람들과는 같이 상종을 안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말이 안통하는 아픈

    사람이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