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23년 4월 9일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의료시설 주변을 보행 안전안심 디자인 구역인 ‘H zone’으로 지정했습니다. 안전안심 구역 H(hospital) zone 지정은 의료시설 주변 보행안전안심 디자인의 기본방향은 보행약자를 위한 안전안심 환경조성, 모두를 위한 스마트 인프라, 응급환자를 위한 응급안내로 보행안전공간, 안내시설물, 스마트안내시스템 등 세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고 또 의료시설을 이용하는 보행약자를 교통사고 및 보행 안전사고 등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병상 수 300개 이상의 대형병원을 기준으로, 해당 시설 주변 최대 1km이내(보행약자가 도보로 10분 이내 도달할 수 있는 거리) 일정구간을 H zone(hospital zone)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