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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학구적인닭꼬치

대단히학구적인닭꼬치

이런것도 정신병 인가요?어떻게 고치는지 좀 알려주세요ㅜㅜ

저는 중3학생입니다.저는 제가 생각하기에도 제가 남들 시선을 좀 과하게 신경쓰는것같아요.남들이 절 어떻게 보는지에 좀 강박?같은것도있는것같구요.그냥 평법하게 화장만 하고 길을 다닐때도 지나가는 사람이 나를보고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어쩌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학원을 가거나 스카를 갈때도 지나가늠 사람이 날 이상하게보지 않을까,아님 웃으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날 보며 비웃는건가?라늠 생각도 들어요.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공부를 잘해보이고 싶어서 수행점수나 시험점수를 항상 올려서 거짓말하서든요.진짜 습관 처럼 거의 항상 거짓말을 해요.또 스카에 갈때도 친구들에겐 스카에 아주 오래 있는다곰 하지만 정작 공부는 별로 하지도 않습니다.그리고 계속 이상한 망상을 해요.내가 지금 공부를 않해도 뭐 언젠가 나한테 초능력이 생기면 되겠지!라는식으로 계속 회피하고,어떻게든 될거라 생각하고 아무것도 하질 않아요.이렇게 계속 아무것도 안해도 나는 나중에 어떻게든 성공하겠지 라며 위기의식도 없어요.좀 현실감각이 없다고 해야하나?옜날부터 조금 이러긴 했지만 올해되고 정말 심해진것같아서요.이거 진짜 정신병은 아니죠?ㅜㅜ이런 마인드는 어떻게 고치나요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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