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자친구한테 부재중 전화가 왔는데…
헤어진 지 2주 조금 넘게 지났습니다 전 남자친구한테 부재중 전화가 와있더라고요 그래서 20분 뒤에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차단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카톡으로 전화가 와있길래 연락 남겨 이런 식으로 보냈더니 미안 잘못 전화했어 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여기에 따로 답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마음 접는 게 맞겠죠 재회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접어야 하는지 그래도 기다려보는 게 맞는지 궁금해서 남깁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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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친구가 실수로 전화를 해서 다시 걸려올지도 모르는 전화를 받지 않으려 차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련이 남더라도 헤어졌다면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도 서로에 대한 예의입니다.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시면 좋겠네요.
이미 헤어진 것은 사실이기에 빠르게 마음 정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글 내용만 보면 아직 미련이 남으신 것 같은데
미련이 남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질문자님의 마음 고생만 더 깊어지게 됩니다
어차피 헤어진 인연은 되돌리다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련 남기지 마시고 깔끔하게 접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분 전에 전화를 하고 다시 차단을 했다는 것은 술을 먹고 전화를 했다 던지 아니면 실수로 전화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쉽게 마음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 답장을 하지 않은 것은 잘 한 것 입니다. 미련을 갖지 말고 그냥 잊고 지내는 것이 현명한 것 같습니다.
헤어진지 2주이면 아주 정이 떨어져서 헤어진게 아닌 이상 상호간에 미련이 남아있는 시기일듯 해요.
남자분이 화가난김에 차단했을 수도있고
정말 싫으면 카톡 조차도 무시했겠죠.
정확한 남자분의 마음은 알 수 없지만 2주밖에 안됐으니 좀 더 기다려보시고, 상황봐서 한번쯤은 연락해보세요.
힘든 시기이실텐데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차단한게 맞다면, 마음을 접으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냥 의연하게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남자는 나중에 생각이 날수도 있습니다. 나쁘게 헤어진게 아니라면 반드시 생각이 다시 날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다시 만나서 한번 상황을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 반응이면 정말 잘못걸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특히 전화를 차단했다면 재회 가능성이 낮을 것 같기는 합니다.
만약 재회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보실 수도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단 기다려보시는 것이 좀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자친구 휴대폰이 아이폰이면 살짝만 실수로 눌러도 상대방에게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다시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고 카톡을 보내도 저런 반응이라면 아쉽지만 정리를 하시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보통 그것이 의도된 전화였으면 질문자님이 다시 카톡했을때 신나서 다시 연락하고 잘못했다고 하는게 일반적인 남자들 행동입니다.
아마 진짜로 잘못 보냈거나 고도의 밀당을 다시 시도하려는것으로 보이는데 어느쪽이든 정떨어지는 행동이므로 마음을 접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멋진 남자는 많답니다.
너무 과거에 연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