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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삶을때 들러 붙는건 무엇때문인지?
다들 한번쯤 국수 삶을때 들러 붙은 경우
한번쯤은 있을것 같은데 열심히 저어도
왜 들러 붙는지 알수가없네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국수를 삶다보면 서로 달라 붙고 이런 경우 저도 종종 있었던거 같아요. 이게 뭉치게 되면 안에도 덜익어서 부스럭 거려서 맛이 없더라고요. 국수가 전분기가 있기 때문에, 너무 작은 곳에서 끓이면 서로 얽길 수가 있거든요. 섞는다고 섞어도 제대로 안될 가능성도 높고요. 저는 좀 널찍한 곳에 하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그리고 계속 휘젓습니다. 끓으면 총 3번에 걸쳐 찬물을 넣어서 좀 물도 연하게 되고 식감도 좋아지는 듯해요~
국수 삶을 때 서로 들러붙는 이유는 딱 한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는데 바로 면에서 빠져나오는 전분 때문입니다. 국수면은 삶는 과정에서 뜨거운 물 만나면 면 표면의 전분이 풀려 나오고 이 전분이 끈적한 풀처럼 변화면서 서로 붙는 접착제 역할합니다. 면 저어도 붙는 이유도 전분은 물속에 남아 있으며 물이 탁해질수록 접착력 올라가면서 붙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국수가 들러붙는 이유는 전분이 물에 풀리면서, 서로 달라붙기 때문입니다.
해결 방법으로는 넉넉한 물로 삶고, 삶는 중간중간 젓고, 삶은 후에 찬물에 헹구거나 기름을 약간 넣어주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