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너무 외계인 같고이해를 못하겠네요

고2이고 여러가지 고민이 있어 글을 씁니다 가족들을 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아버지나 언니요 아버지는 굉장히 말이 없으세요 말을하더라도 뭐먹는애기나 공부애기하세요 또 저희가 뭘 잘못하면 화부터 내고요 보통은 이유를 묻지않나요 그리고 다음부터 그러지마라라고하고요 굉장히 독재자같아요 언니는 막내한테 잘해주고 저한테는 좀 차가워요 그러다보니 사이가안좋고요 가족들이 너무 위하감드네요 제가 사회생활을 안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이랑 있으면 너무위하감이 들고찝찝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위화감이 든다라..원래 아버님들이 좀 무뚝뚝하시긴 합니다.옛날 분들이시라 저희보다 더 엄격하게 크셨기 때문에 그런걸 수도 있어요. 자라온 가족 환경이 엄격했다면 더 그러신 분즐도 계시지만,, 이게 또 어찌보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분과 아닌분의 차이도 있지 않을까요? 또 보통은 잘못을 했다면 잘못한 문제를 이야기 하고 답을 주시긴 하시죠..;; 전 위로 오라버니라 막내동생과 진했어요. 사회생활을 안해서 라기보단 환경이 그리 만든것 같습니다. 위화감 들 필요 없어요. 저땐 아버지한테도 맞고,오라버니 한태도 맞고, 학교가서도 맞았어요. 집이 그땐 다~ 편하지 않을 나이에요~ 집이 답답하고, 빨리 성인되서 나가살고 싶을 나이..본인의 자존감만 낮아져요. 힘내요!!!

  •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두 아버지를 이해하고픈데 이해가 안갈때가 많아요.. ㅠㅠ 맨날 결혼이야기로 스트레스 주시구요.. 질문자님도 많이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