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도마에 바로 자국이 생겨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ㅠㅠ
김치 국물은 색이 진해서 참 안 지워지죠..
이럴 땐 햇볕이 정말 효과가 좋아요!
가장 쉬운 방법은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도마를 하루 정도 바짝 말려보세요. 자외선이 천연 표백제 역할을 해서 얼룩이 꽤 많이 흐려질 거예요.
그래도 자국이 남았다면 베이킹소다를 물에 살짝 개어서 얼룩진 곳에 바르고 잠시 두었다가 닦아내 보세요.
레몬 조각으로 얼룩 부위를 문질러주는 것도 좋고요.
다음부터는 도마를 쓰기 전에 물을 한번 적시고 하시면 김치 물이 그나마 덜 드니까 참고해 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