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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쌍한닭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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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장부상 부자가 많은편인가요?

근데 대부분 부자들은 상장기업 주식부자라 의외라 평가수익은 수백억 수천억이라도 갑자기 적자거나 해서 배당컷되면 월급뺴고는 별로 없는 장부상 부자 많을거같은데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부자를 금융 자산 10억 원 이상 보유한 사람으로 정의한다면, 47.6만 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분들이 전체 인구의 약 0.92%를 차지하지만, 국내 총 금융 자산의 61%를 소유하고 있는 것이죠. 다만, 누군가는 "통장에 64억 원은 있어야 명함을 내밀 수 있다"는 인식도 있다고 하니 부자의 기준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한국에선 장부상 부자가 많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장부상의 부자가 실제 부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에는 장부상으로

    외견상으로 부자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의 부동산가격은 상당히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입니다.

    현금자산보다 이러한 부동산 자산을 가진 장부상 부자들이 상당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한국 부자의 자산중 부동산이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주식등도 30%이상이 됩니다.

    실제 현금성 자산보다 부동산이나 주식등의 자산비중이 높은것은 맞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짚으신 것 같습니다.

    한국 부자들은 자산 규모에 비해 현금흐름이 취약한 경우가 많습니다.(부동산 비율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 이런 장부상 부자에서 벗어나기 위해 금융자산 비중을 높이고 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쪽으로 최근 부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에도 상장 주식 평가 금액이 큰 장부상 부자는 많은 편입니다. 다만 배당이 없거나 주가가 하락하면 현금흐름은 급격히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실제 생활 수준은 평가자산과 큰 차이가 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는 상장기업 주식이나 부동산 평가액으로 자산이 큰 장부상 부자가 많은 편이지만, 현금 흐름이 약한 경우도 실제로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가자산은 커도 배당·임대·사업소득 같은 안정적 현금 흐름이 없으면 체감 생활 수준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