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난 즈들 무시한적도 없는데 지랑 안친해진다고

땡강부리는 사람들이 공공기관엔 많네요. 즈들이 공격하니 가끔씩 눌러주는거지 이상한 인간들입니다. 아니 일하러 만났지 뽀까뽀까할라고 만났나 하 참 표준도 아닌게 조직에서 이상하게 표준처럼되가지고 엄한사람이나 공격하네요. 지들이 한걸생각해야지 답답해서 원~ 진심으로 다가오면 누가 내친다고 설레발들을 치는지 답둡이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사람들은 안 친해서 화난 게 아니라, 자기 편에 안 서서 화난 거예요.

    공공기관처럼 순환보직 많은 데는 이런 문화가 유독 진해요. 저도 예전 부서에서 비슷한 걸 겪어봤는데, 진짜 별거 아닌 일로 편부터 가르더라고요.

    일은 같이 하면 되는 거고, 사적으로 안 친하다고 업무에 지장 줄 이유는 없죠. 근데 그쪽 눈엔 그게 아니니까 자꾸 걸고넘어지는 거고요.

    굳이 맞춰주려 애쓰지 마시고, 그냥 할 일만 깔끔하게 하시는 게 오래 갑니다. 어설프게 끼려고 하면 그때부터 더 만만해져요.

    이런 건 사람만 바뀌지 없어지진 않더라고요.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는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 일단 공공기관의 경우 일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분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 같습니다.

    그렇기에 그런 장소에서는

    정말 선을 잘 지키면서

    할 일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서로 친해지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