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면서 고통을 많이 경험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이런 글을 블로그에 자주 쓰게 되나요?
"사람들의 머리통이 터지고 눈알이 뽑혀나가고 살점이 새까맣게 타고 몸이 산산조각이 나고 창자가 흘러나와 쏟아졌으면 좋겠다. 최대한 많이 죽었으면 좋겠다. 하, 왜 내 친구들은 안 죽지? 이태원에 젊은 애들 많이 죽었다고 그랬는데, 왜 거기에 내 친구들은 없지? 시체처럼 창백하게 죽어있는 모습을 꼭 보고 싶었는데,"
여자아이를 칼로 쑤셔죽여버린 여교사처럼 '나만 불행할 순 없어 한 놈만 걸려라' 식인가요?
그 교사 듣기로는 평소 정신 문제가 심각했다든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