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원을 의원으로 오해 할 수 있을까요?
정황상 누가 봐도 의원이 맞는데 너무 말도 안되게 요원이라고 하는 부분은 너무 어이가 없을 정도네요. 이제 뉴스를 보는 것도 무기력해지는 느낌이에요. 왜 했다고 정정당당하게 말을 못하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로 바이든 날리면의
2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상식적으로 상황상 의원이 맞는데
요원이라고 주장하는걸 보면
여론전으로 끌고 가려는 윤석열
대통령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지금 MBC 뉴스를 보고 있는데요 뉴스에서 보니까 요원을 의원으로 오해한다고 하는데 이거는 그냥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증인이 여러 명이 있고 그 사람들을 다 무시하는 발언이야 자기 부하들까지 저렇게 팔아먹으면서 버티는게 신기합니다
어떻게든 지금 당장만을 면피 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 하더라도 지금 당장만 피하고 보자는 식으로 막 던지는 거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