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무심코 하는 나만의 습관이 있나요?

다리 떨기, 머리 만지기, 손톱 정리하기처럼 본인은 잘 몰랐는데 주변에서 자주 이야기해 준 습관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ㅎㅎㅎㅎ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거나, 집에 오면 습관처럼 침대에 먼저 눕는 것 같아요. 😂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어느새 몸이 먼저 움직이더라고요. 생각해 보면 누구나 하나쯤은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무심코 하는 습관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물건을 남에게 줄때는 반드시 오른손으로 주는 버릇이 있네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네요. 

  • 저는 생각할 때 입으로 소리 없이 말을 따라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전혀 몰랐는데, 주변에서 “혼잣말하냐?“라고 해서 알게 됐습니다. 실제로 소리가 나는 건 아닌데 입만 계속 움직이고 있더라고요.

    집중하거나 뭔가를 고민할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습관인 것 같습니다. 본인은 전혀 의식하지 못했는데 주변에서 계속 이야기해 줘서 알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