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다오면 여행지에서 산 과자들 직장에무조건 나눠줘야하나요

해외에서 어제 한국에도착했습니다 내일이면 출근인데 해외에서 산 간식은무조건 직장에돌려야하나요 물론제가 여행으로인해 목,금 연차를 신청했구 제가 해외가는건알고있는사람은 제담장자 주무관님 뿐이시고.저는

정직원이아니고 계약직인데도 간식을돌려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물은 해도되고 안해도 됩니다.

    정직원이니 계약직의 문제도 아닙니다.

    본인의 결정사항입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조직생활에서 내가 추구하는 바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주변직장동료와의 연대나 친분을 통해 업무적이나 일부사적으로 원하신다면 작던크던 선물을 통해 나의정보나 대화주제를 공유하심이 유리하고

    그게아니라면 그냥 무시하시고 할일만 하시면됩니다.

    각자의 상황이 있다보니 명확히 말씀드리기가 그렇지만

    남들다 그렇게 하면 그렇계 하시는게 맞고 내가원하면 그렇게 하시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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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행한 후 기념품이나 간식같은거는 회사직원들한태 꼭 주라는법은 없지만 안주는것보단 주는게 낫다고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다르지만 안주는것보단 챙겨줘서 그 보답을 언젠간 해주는사람과 고마움을 느끼는감정이 좋아서 드리는분들도있고,, 제가 프리지아님이라면 돌릴꺼같습니다.

  • 그로실 필요가 있나요

    기대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할 것 같은데요

    서로 본지 오래 되었고 조금 편한 사이라면 가능하겠다만 굳이 그러실 필요는 없을듯요ㅠ

  • 저는 굳이 간식을 돌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해외 간 거 아는 사람들 거만 뒤에서 몰래 챙겨주면 될 거 같습니다.

    사실 계약직인데 금액적으로도 선물은 모두에게 돌리기 부담스럽기도 하고, 선물을 무조건 돌려야 하는 법도 없기 때문에 그냥 아시는 분들에게만 주는 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