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연차룰 사용하고 쉬고나온 후에 선물은 당연한 걸까요?
보통 연차를 사용해서 여행을 다녀오거나 쉬고난 후에 출근을 하게되면 본인 대신에 수고들 많으셨다고 감사의 표시로 선물(다른나라 먹거리 , 다른지역 먹거리 등)을 사오잖아요?!
물론 그게 의무는 아니지만 약간 형식적이긴 하잖아요..?!
문제는 제가 약속이 생겨서 하루 오후반차를 쓰게되었는데.. 이걸로도 오후에 저 다신 수고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선물을 사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검진센터에서 일해서 오후에는 많이 바쁘지는 않는데 어찌되었건 저 대신에 누군가가 제 일을 대신 해주는거잖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