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다 귀차니즘입니다.
그러나 엄마같은 경우 아이들이 배고프거나 병이 났는데 귀찮다고 몰라라할 수는 없잖아요.
내가 무엇을 책임지거나 나 아니면 안되는 경우는 귀차니즘을 느낄 사이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운다면 귀찮다고 밥도 안주고 대소변도 정리 안해주고 강아지 같은 경우 산책 안시켜주면 난리가 납니다.
그렇게 무언가 나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있어야 움직입니다.
귀차니즘에 빠지려 할 때 가상의 강아지 한마리 있다고 생각하시고 그 애가 나를 바라보고 있다고 가상하시고 빨리 일어나 그 일을 완수 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