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 시드니면 솔직히 지금 고민 엄청 많이 하실 시기 맞아요…
호주 노선이 특히:
* 유류할증료
* 환율
* 성수기
* 좌석 수
영향 많이 받는 편이라서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신혼여행이면
너무 끝까지 기다리진 않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10월 말이면:
* 호주 봄~초여름 시즌 시작
* 날씨 좋아지는 시기
* 신혼여행 수요 꽤 있음
이라 좌석 빠지는 속도 은근 있습니다.
그리고 항공권은 사람들이:
“나중에 싸지겠지”
생각하는데
막상:
* 원하는 시간대 사라지고
* 직항 없어지고
* 경유 늘어나고
* 좌석 등급 애매해지고
이런 경우 진짜 많더라고요.
특히 신혼여행은:
“조금 싸게”
보다
* 일정 안정성
* 좌석 시간
* 컨디션
* 수하물
* 환승 스트레스
이게 만족도 차이 엄청 큽니다.
다만 지금 가격이 진짜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면
무작정 바로 결제보단:
2~3주 정도는 가격 추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보통 항공권은:
* 출발 4~6개월 전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경우 많고
오히려 너무 임박하면 다시 올라가는 경우 많아요.
그리고 시드니는:
* 대한항공
* 아시아나
* 콴타스
* 젯스타
가격 차이 꽤 커서
직항 고집 안 하면 생각보다 내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신혼여행이면 체감상:
“아 그때 그냥 끊을걸…”
후회하는 경우가
“좀 더 기다려볼걸”보다 더 많긴 했습니다.
특히 10월 시드니는 날씨 진짜 좋아서 만족도 높다는 후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