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폭력적이고 괴롭힘 주도하던 동창

나이먹어도 그버릇 못고치네요. 알바나하면서 왕년에는 내가 저런애들 패고다녔다는 둥 눈치없는 소리나 찍찍해쌋고 ㅋ 진짜 세살버릇 여든까지 갈기세네요. 늙어서 힘도없으면서 반사회적인게 진짜 권선징악은 있나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모두다 그렇치는 않겠지만

    인격이나 품성은 변하지는 않는 것 같아

    위와 같은 말들이 나왔다고 보며,

    여기에 권선징악이 양념으로 등장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사람은 정말 쉽게 안 바뀌네요.

    그런 모습 보면 참 씁쓸해요.

    그냥 신경 끄는 게 최고예요.

    시간이 약이 될 거라 믿어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버릇이라는 것이 몸에 베어 있고 말투가 습관화가 돼 있으면 그것은 바꾸기가 어렵죠 더군다나 별로 안 좋은

    인격을 소유하고 있다면

    그 사람은 정말 변화되기

    힘든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 사람하고 같이 있다가 봉변당하는 수도 있어요

    되도록이면 멀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서 그렇게 하고 다니면

    학생 시절과는 다르게 성인으로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아니면 주변인이 알아서 따돌려 줄 것이구요.

    • 사람은 진짜 정말 잘 안변하죠!!

    변한거같아도 안변하는게 사람인거같아요

    그냥 가볍게 무시하고 내갈길가는게 좋은거같아요 ㅋㅋㅋ

  • ㅋㅋㅋ 그런 권성징악이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늙어서라도 정신차리고 반성을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그런 사람 신경쓰지마시고 행복한 인생만 살아요 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