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걸어다니기에도 좁은 길 중간에

전기 자전거 세워놓고 가는 사람은

진짜 이기적으로 보이네요.

저 전기자전거랑 전기 킥보드인가 저것 좀 사라졌음 좋겠네요 진심으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인도 한복판에 떡하니 세워둔 전동킥보드나 전기자전거 볼 때마다 똑같은 생각 들어요. 급하다고 아무 데나 눕혀놓으면 유모차나 휠체어, 어르신들은 아예 못 지나가잖아요. 그런데 사실 대부분 지자체에서 보도나 횡단보도, 점자블록 위, 버스정류장 근처 같은 곳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정해놨어요. 이런 데 방치된 기기는 신고하면 견인 대상이 됩니다. 대여업체 앱 안에 신고 기능이 있고, 각 구청 생활불편신고 앱으로 사진이랑 위치 같이 올려도 처리해줘요. 나 하나쯤이야 하는 마음이 모여 이렇게 되는 것 같아 저도 씁쓸하네요. 조금씩만 서로 배려하면 될 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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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아요!!! 저도 통행이 방해되어 너무 불편했던 기억이 있어서요ㅜㅜ시야를 가리거나 보도블록 유도선을 막아 안전사고 위험도 있죠ㅜㅜ

    방법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PM(개인형 이동장치) 불법 주차' 카테고리로 사진을 첨부해 신고하거나 서울시 등 일부 지자체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견인 시스템' 웹사이트를 운영하니 신고 시 즉각 견인 조치와 함께 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하기도 할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제일 쉬운 방법인데 기기 표면에 인쇄된 QR 코드나 고객센터 번호로 위치를 알리면 업체에서 수거해 가니 속이 터지는 상황이지만 함께 노력해봐요 우리ㅜㅜ

  • 안녕하세요^^

    보도 중간이나 아무데나 버려지듯이 놓고가는 자전거나 퀵보드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길 가다가 걸려 넘어질 뻔한 경우도 있고요.

    정해진 장소에 반납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추가 지출 된다든지 좀더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전기자전거나 킥보드 자체보다 문제는 사용방식인거 같습니다. 보행자가 다니는 좁은 길 한가운데 방치하면 유모차나 어르신, 아이들이 지나가기 불편하고 위험할 수 잇습니다. 다만 잘 정리해서 주차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기기보다 기본적인 배려와 주차 규칙이 더 중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