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자전거 같은거 타고 사람들 다니는

길목에다가 막 이상하게 세워두는건

뭔가요? 그냥 개념이 없는거겠죠?

하.. 진짜 .. 사람들 걸어다녀야하는 곳에다가 길막하듯이 세워놓은거 보면 스트레스받아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배려가 없는 사람들이죠...

    솔직히 뭐 자리 없어보이고 그러면

    '에휴, 둘 곳 좀 더 많았으면 안 이럴텐데.'

    하고 마는데 주변에 자리도 널렸는데

    하필!!! 길 한가운데에!!! 떡하니!!!!!!

    두고 가버리는 인간들은 인간 취급도 하기 싫네요..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그 안에서 이득 보고 살거면

    남한테 피해주면 안되는거잖아요.

    그런 사람들..

    사회가, 나라가 나한테 해준 게 뭔데! 하고

    막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진짜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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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공유전기자전거 아무곳이나 세우는분들은 개념이 없는것입니다.기본에티켓은 있어야되는데 사용할줄만 알지 기본예절도 없는분들입니다.

  • 저도 가끔 그런 경우들을 길거리에서 보는데

    그냥 배려가 없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전기 자전거는 양반입니다

    공공 전기 자전거 같은 경우는 그냥 막 집어 던져두고

    심지어 자동차 주차장에 넘어뜨려두는 경우도 있고

    난리더군요

    어떤 경우든 타인들에 대한 배려가 없고

    자기 자신만 아는 사람들이 주로 저런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 공공 통행을 방해할 정도로 전기 자전거나 전동 킥보드를 세워두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줄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다만, 모두가 고의로 그러는 것은 아니고, 주차 공간 부족이나 부주의 때문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보행자를 배려해 통행에 방해되지 않게 주차하는 것이 기본적인 예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