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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총리가 결국은 빌런이엿네요

방금 21세기 대군부인 봤는데 그 민총리 라는 인간이요 그 인간이 어제편부터 뭔가 좀 쌔하다 했는데 오늘 편과 예고편을 보니 민총리라는 사람이 빌런이드라고요 총리가 결국은 빌런이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전개 보면 민총리 캐릭터가 확실히 쌔한 쪽으로 드러나는 흐름이라 그렇게 느끼는 게 자연스러워요

    이런 정치 배경 드라마에서는 초반에 중립처럼 보이던 인물이 뒤로 갈수록 목적이 드러나는 구조가 자주 나오는데 지금이 딱 그 구간이에요

    겉으로는 국가나 전체를 생각하는 사람처럼 나오다가 실제로는 권력이나 개인적인 목적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서 시청자 입장에서는 뒤늦게 퍼즐 맞춰지는 느낌이 나요

    그래서 지금처럼 의심했던 부분이 맞아떨어지는 장면이 나오면 몰입이 더 강해지고 다음 전개가 더 궁금해지는 구조예요

    이런 드라마는 보통 한 번 반전이 나오고 끝이 아니라 그 이후에도 더 큰 흐름이 계속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서 앞으로 전개도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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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러게요 삐뚤어진 애정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준 회차인 것 같아요 그나저나 민총리역할 배우 연기 잘하더라구요 이미지 변긴을 완전 잘한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