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책추천 !!! 책읽는거에 재미가 들렸어욤
로맨스소설이나 호러스릴러 추리 이런거 좋아해
책을 많이 안읽어봤었어서 어떻게 고르는지도 몰르고 ㅠㅠ 추천받아볼께 !! 아무꺼나 마니추천 해주세효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로맨스 소설은 유명한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해도] 추천드려요!! 웬만한 영화 드라마 보면서도 안우는데 이건 정말 읽다가 울뻔 했어요..🥲
스릴러•호러쪽으로는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추천드립니다! 직접적으로 무서운 장면,글이 나오는 부분은 거의 없는데 읽다가 막 소름이 돋고 괜히 주변을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로맨스 소설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추천합니다.
19금소설이지만 묘한 작가의 문체도 매력있고 글읽어가는 속도가 빨라서 금방 6권의 책이 읽혀집니다. 그리고 내용전개가 장편소설과 다르게 무척빨라서 매력있어요.
강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로맨스는 위대한 개츠비를 좋아하고
호러는 우중괴담이란 소설을 추천드려요!
그 밖에도 장르 불문하고 제가 좋아하는 책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오만과 편견», «지킬 앤 하이드», «리틀 라이프», «어린 왕자», «홍학의 자리», «가시 고기», «구의 증명», «인간 실격», «셜록 홈즈», «저주 토끼» 등
당장 떠오르는 건 이렇게인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호러 스릴러는 아니지만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소설을 참 젊은날이 생각나면서도 슬픈이야기 였던것 같습니다. 영화로도 개봉되었고 정말 제 나름대로는 감명받았습니다.
《오늘 밤, 이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밤 자고 일어나면기억을 잃는 선행성 기억 상실증을 가진 소녀와 그녀를 사랑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 소설입니다. 인물들의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 내내 몰입하게 되며,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일본 로맨스소설들이 몰입도 잘되고 재밌는게 많아요
세이카 료겐의 《어느 날, 내 죽음에 내가 들어왔다》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소설이고,
이 분야에서 유명한 작가인 이치조 미사키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
《오늘 밤, 거짓말의 세계에서 잊을 수 없는 사랑을》,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등을 추천드려요.
이치조 미사키의 소설이 3권 더 있지만 우선 저것들이 가장 재미있는 소설이에요.
그리고 이 외에도 유명한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등이 있어요.
즐거운 독서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루팡의 딸>,<0시를 향하여>,<가공범>,<고독한 용의자>,<쿠쿠스 쿨링>,<실크웜>,<커리어 오브 이블>,<밀실 수집가>,<밀실 살인 게임> 추천드려요! 전주 추리소설이고 로맨스 조금 섞여 있는 것들도 있습니당:)
재밋는 소설!
급류
두 등장인물의 사랑 이야기인데요
한 사건을 기점으로 청소년기 시절과 어른이 된 시절 두파트로 나누어져서 읽을때 흥미롭게 읽을수 잇어요
채식주의자
한강작가 유명한 소설인데요
음 추천은 하는데 읽으면서 찝찝해서 호불호가 갈릴수 잇어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밝은 밤
사랑의 힘
이외에도 히가시노게이고 시리즈 추천드려요!!
더 책 찾고싶으시면 훔친책이라고 인스타 계정에 보물같은 책이 있으니 한번 봐보싶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