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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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게 매일 30분 이상 걸으면 뇌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치매 가족력도 있고 갱년기라서 여성호르몬 고갈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생리량을 보면서 실감하고 또 하나 둘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노화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하고 관절염 및 치매위험도 더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운동하고 식습관을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운동하고 나서 우울증 및 체력이 향상된 것을 몸으로 느끼는데 이러한 운동 습관이 뇌에는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운동은 결국 우리 몸의 노화를 조절하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뇌의 퇴행성 변화를 조절해주니 인지기능도 지켜주고 혈관질환의 위험성도 낮추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