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기시골, 지방도시, 굳이 꼽자면, 수도권 지방
질문 1. 장애인이나 소수자같이 인원이 얼마 없는 부류라면 물론 서울이 낫겠지만, 서울에 집이 비싸거나 굳이 꼽자면, 포천이랑 대구 중에 어디가 더 나을까요?
질문 2. 대구에서 마음 안맞아도 대전 부산 전라광주 멀리가지 않는다 들었고, 제가 아무리 서울 정신장애 모임강퇴라 해도, 다른 서울 일부기관은 간혹 마음이 맞을때도 있는데, 이 점이면 대구와 포천 중에 어디가 살기 좋나요?
질문 3. 중고거래 편의성 생각하자면 상호배려율 적은 경기도가 낫나요? 안 낫나요? 아니면 번장 중나 전국거래 인가 당근 지역거래 인가 에 따라 달라요?
제가 행동을 못 대해주거나 대인관계가 안 좋은 편이라 기관, 회사, 모임 여러군데를 강퇴, 해고된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전 지식인 답변에서 듣기로는 다수가 있는 서울은 상호배려율 0%이고, 중다수만 있는 경기인천 권은 상호배려율 20%이라 했구요. 중소수가 있는 지방 광역시는 상호배려율 30%이고, 소수만 있는 지방시골은 상호배려율 50%라고 들었습니다.
장애인 취업 계열의 4시간 직장은 개체수 80%, 6시간 직장은 개체수 10% 이상, 8시간 직장은 개체수 10% 이하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8시간 회사의 훈련포함 일자리같이 '규정이 엄격한 곳' 은 잘 불합격되는 편입니다.
왜냐면요. (상호배려 안됨. 서울경기.) 서울의 모 장복 쌤 말로는 아무리 경기도 소재 직장이라도 회사에 지각을 하는거는 용납되지 않는다 했구요. (상호배려 됨. 경기시골.) 포천의 모 대학교 편의점 직원 말로는 그 편의점 내 싸움이 생겨도 쫓아내지 않고 좋게 끝낸다네요.
저는 서울에 살고요. 저희 친가 외가 집이 경북의성에 있습니다. 저희가 만약 불운한 이유가 있을경우 제가 도시의 자폐라서 시골에 강제로 끌려가서 살까봐 걱정이네요.
제가 지방시골 이주 고민걱정을 해도 서울시 모 장애인 복지관 쌤은 제대로 설명도 안 해주네요. 일단 장애인 취업은 장애인 복지관 통해서 한다고 했구요. 사회 복지관은 택도 없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대구에는 대구시 장복 딱 하나 있고, 포천 인근에는 의정부 장복, 남양주 북부 장복, 양주시 장복, 동두천 장복 총 4개 있는데요. 저는 버스 철도 덕후입니다.
과연 저같이 특정 기관에서 사이가 틀어지는 사람은 대구랑 포천 중에 어디가 좋나 모르겠어요. 포천 인근의 큰병원은 의정부의 몇곳과 서울에 많이 분포했지만, 대구는 큰병원이 많아도 제일 중대한 큰일 위기의 병은 저희 안친한 경남김해 거주 고모도 서울로 갑니다.
포천에서 서울 가는 버스는 수도권식 광역버스비 3200원 한번 내면 5회까지 탑승 되구요. 대구에서 서울을 간다면 지방식 ktx비만 4만원 돈에, 동대구역 서울역 이외에 목적지는 추가 교통비 더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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