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하여 냉동실에 넣어 놓을때 식은 상태에서 넣어야 하나요?

1인 자취하는 사람인데요. 매번 밥을 하기는 어려워서 어떤 사람이 밥을 하여 냉동실에 얼려놓았다가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해동시켜서 먹으면 바로 한밥처럼 된다고 하는데요 냉동실에 밥을 얼릴때 다 식은 상태에서 넣어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을 하신 후에 냉동실에 넣으실 때는 가급적이면은 식혀서 넣는 것이 냉동실에 전력을 적게 소모하여 전력비를 아끼는 길이라고 합니다

  • 밥을 냉동실에 넣어 놓는 것은 식지 않은 상태로 넣어도 되긴 합니다. 밥 자체에는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냉동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냉동이라는 원리는 차가운 -의 공기를 뿌려서 어떤 물질의 어는점 이하로 온도를 내리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10도 정도 되는 물체가 들어와서 냉동을 당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40도가 되는 밥이 들어오니 이를 줄이기 위해서 냉동실에서 엄청난 전기를 사용하여서 차가운 물질을 많이 뿜어내기 때문에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들을 보면 냉장고에 뜨거운 것 넣으면 고장 난다고 하는데 100도 이상을 넣는 것이 아니면 고장은 아니지만 엄청난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식혀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원래는 밥을 바로 바로 해서 먹었는데, 남는 찬밥 처리도 그렇고

    지인 언니들이 다 냉동밥을 데워서 먹는데 금방 한 것처럼 맛도

    있고 전기료도 아끼는 방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밥을 해서 냉동용기에 담아서 바로 냉동실에 보관하지 않고

    조금 미지근한 상태에서 넣습니다. 그러면 냉동실의 온도를 올리지

    않아서 전기요금에 영향도 덜하고 바로 냉동이 되기 때문에

    좀 식혀서 넣는 편입니다.

  • 뜨거울때 넣어도 되고, 식은 상태에서 넣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저, 식을때 넣야하는 것은, 열이 들어가면 냉장고가 더 많이 움직여야 해서 전기세가 나가기 때문입니다

  • 질문해주신 밥을 하여서 냉동실에 넣어 보관할 때에 식은 상태여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밥을 하신 다음 식지 않은 상태로 냉동실에 넣고 얼리게 되면

    다시 꺼내서 드실 때에 더 갓지은 밥처럼 된다고 합니다.

  • 그쵸. 밀폐용기나 봉지에 담아서 얼리실 것 같은데, 식어야 담기 편하기도 하고, 밥도 멀쩡하게 얼어요.

    국 같은것도 안식히고 냉장고에 넣으면 다 쉬어버립니다.

  • 바로한밥은 뜨겁기때문에 냉동실에 들어가면 전기도많이소모됩니다.조금식힌다음 천천히 넣으세요.

    냉동실에넣었다 다시데펴서먹으면 좋은거같아요

  • 저는 갓지은 밥을 소분해서 바로 냉동보관합니다. 그러면 해동 시 크게 다르지 않고 갓지은 것처럼 먹을 수 있어요. 밥이 식기 시작하면 전분성분이 나오기 때문에 따듯할 때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밥을 하고 나서 소분을 한 뒤에 냉동고에 넣어야 하는데 뜨거운 상태로 냉장고에 넣으시면 냉장고 안에 있는 다른 식자재가 상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