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냉동실에 넣어 놓는 것은 식지 않은 상태로 넣어도 되긴 합니다. 밥 자체에는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냉동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냉동이라는 원리는 차가운 -의 공기를 뿌려서 어떤 물질의 어는점 이하로 온도를 내리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10도 정도 되는 물체가 들어와서 냉동을 당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40도가 되는 밥이 들어오니 이를 줄이기 위해서 냉동실에서 엄청난 전기를 사용하여서 차가운 물질을 많이 뿜어내기 때문에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들을 보면 냉장고에 뜨거운 것 넣으면 고장 난다고 하는데 100도 이상을 넣는 것이 아니면 고장은 아니지만 엄청난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식혀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