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삶보다 더 나은 삶을

안녕하세요

예전에 형편이 많이 어려워 힘들게 살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세탁기, 가스 레인지, 냉장고도 없이 원룸에서 젊은 시절 그렇게 살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불편하게 어떻게 살았는지 신기하네요

지금은 사랑하는 가족들이 생겨서 사랑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자꾸 일주일에 한두번씩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분명히 사랑받고 있는걸 알고 느끼는데도

사는게 지겹고 또 우울하고 재미 없고.. 그렇습니다.

제가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이라.. 이런걸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사실 형편이 안 좋게 살아오던 시절을 많이 생각하고 , 질문자님처럼 살기 싫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돈을 벌기도 싫고, 사는 게 지치고 , 남들과 똑같이 쓰는 시간인데 나만 너무 허비하게 쓰는 거 같고, 저도 요즘 같은 생각을 합니다..ㅠㅠ

    근데 나만을 위해 열심히 살아오신 부모님 생각하면서 아득바득 버티고 있어요!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방청소부터 해보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일단 주변이 깨끗해야 마음가짐도 깔끔해지는 법이니까

    제일 가까운 곳의 변화를 주면서 마음을 열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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