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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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전에 삶보다 더 나은 삶을
안녕하세요
예전에 형편이 많이 어려워 힘들게 살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세탁기, 가스 레인지, 냉장고도 없이 원룸에서 젊은 시절 그렇게 살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불편하게 어떻게 살았는지 신기하네요
지금은 사랑하는 가족들이 생겨서 사랑 받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자꾸 일주일에 한두번씩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분명히 사랑받고 있는걸 알고 느끼는데도
사는게 지겹고 또 우울하고 재미 없고.. 그렇습니다.
제가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이라.. 이런걸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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