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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 선수와 미국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보면서 궁금한 점 입니다.

우리나라 야구 선수들은 팔꿈치와 발등 보호대를 거의 차고 나오는데 메이저리그 선수들 보면 그렇게 우리나라 선수들처럼 중무장하고 나오는 선수가 거의 없더라구요 메이저리그는 그런 부분에 규제가 있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이저리그에서 팔꿈치 보호대나 발등보호대를 금지하는 조항은 없습니다.

    일종의 생각의 차이에서 나온 거죠.

    메이저리그는 상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기피합니다.

    그런 보호대를 차는 것 자체를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런 점에서 몸에 맞는 공이 나왔을 때도 하는 행동도 다르죠.

    메이저리그는 정말 큰 부상 상황이 아닌 이상은 일단은 참고 1루로 가죠.

    이게 다 상태 팀 또는 상대 투수와의 기싸움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약간의 문화 차이인 것 같아요 딱히 한국 프로야구와 미국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보호구나 이런 거에 있어서 규제가 이런게 있는 건 아닙니다.

    미국같은경우엔 조금 더 날것의 느낌이 있긴있죠

  •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메이저리그 선수들 즉 서양선수들의 인체는 동양과는 확연히 다른데요. 그리고 보호구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는 사회적 인식에서도 차이가 있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