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점심때마다 음식 고르는 것이 짜증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 맛있다 했던 음식점들 기억하고 그런 음식점 약 10개 정도 정해 놓고 그 10개 다 말해요. 보통 먹으러 가는 곳을 계속 먹으러 가니까요. 찌개류나 중식당을 가기도 하는데 설렁탕 등도 갑니다. 한참 스트레스 받다가 나중에는 따로 먹는 것 같아요.
아...작성자님 애기만 들어도 벌써 스트레스받네요 고르라고 해놓고 그건 별론데 안땡기는데 이러면 진짜 말하는 사람 입장에서 진짜 짜증납니다ㅠ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ㅠㅠ 솔직히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솔직하게 말하는것뿐입니다 괜히 돌려애기하거나 머리쓰다가 괘씸하게만 볼수있어서요 서로 돌아가면서 메뉴를 정하는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선임인분한테 조용히 면담신청 하셔서 잘 말씀드려보시는건 어떨까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