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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가족이 저를 도와주려고 가방 안에 준비를 해주시려고 하는데 나쁘지 않지만 말을 하지 않았는데 굳이 안 해도 되는데 도와주니까 뭔가 감정이 욱하게 표현이 나오네요. 별거 아니지만 계속 해주는게 좋으면서도 가끔은 초등학생 같이 느낌이라 기분이 싫은데 감정이 앞서 승질이 나오는데 그때는 어떡게 전달하는게 좋을까요.ㅠ 무뚝뚝하여 표현 어렵고 감정기복..
2개의 답변이 있어요!
LordOfTheRings
논리적으로 생각을 하는 버릇을 가지면 화가 덜 날것입니다.
즉 입장을 이해는 됩니다.. 이제 애가 아니니까 가방안에 준비 이런것은 스스로 하고자 하는데, 그런 상황이겠습니다.
그런데, 물론 본인이 원치는 않지만, 가방안에 준비를 도와줘서 실질적으로 어떤 피해나 손해가 발생했나요?
정리해준다고 무슨 정리비를 터무니없이 청구하거나 한것은 아니지않습니까..
그렇다면 당장은 거론할 급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니.. 그냥 외출을 하시고 나중에 일요일이나 주말같을때 시간에 여유가 있을때, 다음부터 해당건은 이러이러한 이유로 제가 스스로 하겠습니다.. 라고 조리있게 말씀하시면 되겠다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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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래도 나중에는 그게 다 추억이고 기쁨입니다 나이먹으면 해달라고 해도 안해주고 반대로 부모님을 도와드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