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어떤 옷을 입는게 예쁜가요??

여름엔 옷을 어떻게 입어야 예쁜가요?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런걸 잘 신경 안쓰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친구들 만나고 놀러갈 땐 예쁘게 신경써서 입고 싶은데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도 써요..

    대충 20대라고 생각하겠슨

    여름에는 옷이 가벼워지고 기능성이 추구되는만큼

    악세사리의 역할이 커진다고 생각함

    타투스티커, 발찌, 목걸이, 틴트 선글라스 (렌즈에 핑크색이나 파란색 등으로 염색이 된 선글라스)를 적극 활용해야 하는 계절. 네일도 포인트가 될 수 있음

    금 악세사리는 더워보일 수 있으니 신중히 선택하고!

    간단히 티셔츠에 슬랙스만 걸쳐도 위 아이템 중 하나만 제대로 하면 안 덥고도 예쁨

    팔찌는 본인이 더울 수 있으니까 지양 ㄱㄱ

    근데 나는 여름 에어컨 쎈 곳 때문에 가디건을

    가지고 다니는데

    코디 다해놨는데 가디건 색이 안 맞을 때 그렇게 속상하더라요...

  • 여름에는 너무 꾸미기보다는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린넨소재로 된 니트나 셔츠, 혹은 한벌만 입어도 꾸민 느낌이 나고 더운 날에도 편안한 원피스, 반바지와 얇은 니트나 반팔셔츠 등으로 시원한 소재의 옷을 입으면 활동하기도 좋고 시원합니다.

    시원한 소재의 옷은 땀때문에 불편한 느낌도 줄일 수 있기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에는 소재를 잘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화이트, 베이지, 하늘색 등 밝은 색상의 옷을 입으면 좀 더 시원해보이고 햇빛도 덜 흡수합니다.

    여기에 샌들이나 슬리퍼, 선글라스 같은 소품을 더하면 세련된 분위기도 더해질 수 있습니다.

    심플하게 포인트가 되는 악세서리 한두가지로 깔끔하고 예뻐보이게 할 수 있겠습니다.

  • 더운 날엔 아무래도 옷에 신경 쓰기가 힘들죠.

    여름엔 시원하면서도 깔끔해 보이는 게 예쁘게 입는 핵심이에요.

    우선 린넨이나 면 같은 자연 소재를 고르면 땀이 잘 배출되고 옷이 축 처지지 않아요.

    색은 흰색이나 아이보리, 연한 파스텔톤이 시원하고 밝은 느낌을 줘요.

    너무 딱 붙는 옷보다 살짝 여유 있는 핏이 바람도 통하고 편해 보여요.

    원피스 하나만 입어도 손이 덜 가면서 예뻐서 여름에 특히 좋아요.

    상하의를 맞출 땐 위아래 중 한쪽만 포인트를 주고 나머지는 단정하게 하면 세련돼 보여요.

    샌들이나 캔버스화처럼 가벼운 신발로 마무리하면 전체가 시원해 보이고요.

    모자나 선글라스, 작은 가방 같은 소품 하나만 더해도 신경 쓴 느낌이 확 살아나요.

    너무 꾸미려 하기보다 깔끔하고 편안하게 입는 게 여름엔 제일 예뻐 보여요.

  • 나시같은 옷에 시스루 가디건에 치마, 슬렉스 이런 코디나

    아니면 블라우스류가 가장 무난한거 같아요 (물론 본인의 체형에 맞게 이쁘게 입어야 가장 이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