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를 가장 까다롭게 하는 공항은

어디인가요? 미국도 나름 입국심사 할 때 사람들이 긴장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던데요

다른 국가 공항은 또 어디인건가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국 심사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곳은 미국 공항으로

    워낙 많은 이민자들이 많고 그래서 또 많은 불법 체류자등이 많아서 까다롭게 심사하는거 같아요. 특히 트럼프가 공식 반이민정책을 노골화하면서 도 심해진거 닽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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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주요 공항은 불법 체류 및 입국 목적 심사가 매우 엄격하며 2차 심사대로 넘겨지는 비율과 대기 시간이 깁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은 안보 및 보안 문제로 테러 관련성, 여권 내 이슬람 국가 방문 기록, 여행 경로 등을 매우 집요하게 심문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입국심사가 까다로운 국가로는 미국 외에도 영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영국은 입국 목적과 체류지 확인이 엄격하며 일본도 수하물 검사가 꼼꼼한 편입니다~

    답변 내용중에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 ​일단 미국(LAX, JFK)이랑 영국 런던 히드로는

    불법체류나 취업하러 온 거 아니냐 매섭게 잡아서 유명해요.

    영어 못하면 진땀 빼기로 악명 높고, 리턴 티켓이나 숙소 예약증

    확실히 안 가져가면 엄청 캐물어요.

    ​나머지 나라들은...

    • ​이스라엘 (벤구리온)

    안보가 최우선이라 전 세계에서 제일 살벌합니다.

    아랍권 국가 다장 있으면

    바로 끌려가서 몇 시간씩 조사받기 십상이에요.

    •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워홀이나 어학연수생들 불법 취업할까 봐

    입국 목적이랑 잔고 증명 엄청 깐깐하게 봅니다.

    • ​호주

    사람 심문보다는 검역이 진짜 지옥이에요.

    먹을거랑 흙먼지 하나 잘못 가져갔다가 벌금 폭탄 맞거나

    쫓겨날 수 있으니 음식물 신고는 무조건 해야 합니다.

    ​결론은 어느 나라든 왕복 항공권, 숙소 예약증, 일정표만

    프린트해서 든든하게 챙겨가시면 큰 문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