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야 말로 진짜 신고할 결정적사태군요?

오늘 아침에 메시지 번장 메시지로도 전부 보냈는데 카톡도 3가지 다 차단을했더라고요 송장보여달라 요청하는데도 연락을안해요 보내든말든간 신고하는게 좋겠죠? 진술서 쓸때 저사람이 저러고 연락온거와 송장온거 없었다고도하면요 계속 올거라고만해놓고 택배사에서 저사람 이름으로 보낸사람의 문자가 없는걸요? 근데 늘 언제 보낸다해놓고 계속 미루고 확실치않든간 군복무중이라 집가서 볼수없는상황이고 남들이 제택배를 뜯지낞아서 모르는데 걍 신고때 사기의심으로 하는게좋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것처럼, 우선 신고를 접수하고 추후에 문제가 해결되면 취하되는 식으로 하는 걸 좋겠습니다.

    내용을 보면 반복적으로 신뢰가 무너졌고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도 신고를 해보시는 게 좋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