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퇴사를하면 보통 그 회사에 다시 잘안가게되나요?
회사가 인원감축으로 어쩔수없이 그만두게되는데 회사를 나가게되면 다시 안가게되나요?
정들었던 사람들이 많은데 대부분 안온다고해서리... 다들어떠셨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퇴사 후 전직장에 다시 방문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특별한 이유로 재방문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 직장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업무 관련 자료가 필요한 경우나 옛 동료와의 친분 때문에 방문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는 퇴사 이후에는 서로의 관심사가 달라지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됩니다. 저도 퇴사한 직장에는 잘 안 가게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가 인원 감축으로 회사를 퇴직하게 되는 경우는 좋은 퇴직이라고 볼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 퇴사를 하는 경우 그 회사에 가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들었던 사람들이 계속 해서 다닌다면 가끔 술한잔 하러 갈수도 있겠죠. 좋게 나온 경우에는 언제라도 갈수 있겠지만 좋지 않은 상황에서 회사를 그만 두는 경우에는 저라면 다시 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질문자님 다니던 회사를 퇴사를 하고 다른 직장에서 근무 한다면 과거 회사에 놀러 가는것은 별로 좋은 인상은 받지 못 할것 입니다 친하게 지냈던 동료들은 다른 곳에서 만나도 되겠지만요.
좋게 헤어지든 안좋게 헤어지든
퇴사한 전 직장에 거의 갈 일이 없습니다.
다른 회사에 이직했다면
그곳의 일 만으로도 바빠서
거의 가지 않죠.
게다가 회사동료는 이직하면 남남이므로
아무리 친했다고 하더라도 만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인원감축이라면 해고당한것인데 무슨 좋은 감정이 있어서 본인을 버린회사를 다시 찾아갈까요
이전에 좋은감정이 남아있던 사람들을 따로 만나는 경우는 있어도 해고당한 회사를 다시 간다는건 말이 안되는경우입니다.
다니든회사에 퇴사를 하게되면 잘안가기도 하지만 회사사람들과의 유대도 끊어짐니다.회사다닐때는 동료고 친구이고 선배고 형 누나지만 퇴사하게되 그냥 동료일뿐입니다. 퇴사한 회사에 자주가지 않습니다 .새로운 회사에입사하면 새로운 사람들과 친목도모도 하고 유대강화를 위해서 퇴사한 회사 사람들은 자연히 멀어짐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퇴사를 하게 되면 그회사를 갈 이유가 없으니 안거는것입니다.굳이 갈 필요가 없자나요.새로운회사를 다니고그리고 그회사 사람들하고 친목을다져야 되겠죠
퇴사를 하더라도 좋게 나오고 능력이 있다면 다시 스카웃 되어 갈 수 있습니다.
전에 저희 그룹장님도 그런케이스라 동기들보다 연봉이 꽤 높다고 하시더라고요.
안녕하세요.
퇴직하면 회사에 다시 갈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친한 동료가 있으시다면 퇴직후에도
개인적으로 만나서 식사나 술을 한잔
하시면서 친분을 이어가면 되는데
굳이 회사에 갈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회사를 다시 간다는 게 다시 취업이 아니라 사람들을 보러 가는 걸 말씀하시는 거라면··· 못 본 것 같아요. 어느 쪽의 의미이든, 잘되어서 나간 게 아니니 잘 가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현실적으로 한번 퇴사했던 회사에 다시 가는 경우가 참 드뭅니다 그나마 식당같은 요식업관련된 업종이시면 좋게 일을 그만두신거라면 한번씩 밥을 먹으러 간다거나 음료를 마시러 갈수는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사무직의 회사같은곳은 거의 다시 가는 경우가 없다고 보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