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카 주최자가 처음부터 맴버가 온다는 걸 알고 준비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꼭 그런 건 아니예요 ㅎㅎ
팬들이 먼저 카페를 빌려서 생일 이벤트를 준비하고, 밉버가 스케줄이나
개인적으로 알고 찾아오는 경우도 있어요
실제 생카는 팬이 카페와 일정 기간 계약해서 꾸미는 방식이예요
그리고 맴버가 온다는 소식이 미리 알려지면 케이크나 선물을 준비해 전달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소속사나 맴버가 방문 사실을 미리 알려주는지는 사람마다 달라요
그래서 브이로그에서 "뱀버가 왔다!" 하는 순간은 팬 입장에선 거의
생카 차렸더니 최애가 직접 출석한 로또 당첨급 상황인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