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면공장생산직(남) vs 태양광공사
대기업 라면공장 생산직이랑 강소 태양광공사 시공팀 둘중에 뭐가 힘들까요? (근무환경은 생산직은 하루 11시간 근무 1주일 단위로 주야교체 일요일은 쉼 토요일은 한달에 격주로 쉼 밥먹을때 빼고는 무조건 서있어야 되고 힘도 때로는 써야되는걸로 앎 급여는 세후 345 / 태양광공사는 8시 -오후 6시 토일 휴무 .한달에 한두번 타지 외근 (모텔에서 숙박하는경우도 있음) 공사시공일이라 20kg되는 물건을 머리위로들고 100m정도 이동하거나 건물위로 올라가야됨 급여 세후 240
본인은 수동적이고 내성적성격임. 일적으로 생각하는걸 잘 못함 일머리도 별로라서 지적받음. 체력도 약한편.
그런데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으로 2년 전기경력이 있음.2년 더채우면 안전관리자 선임조건이 됨. 전기공사에서 기술배워서 시설쪽 빠질려는 계획도 있음.
암튼 둘다 어렵겠지만 하나는 해야된다면 조언 해주세요(객관적시각으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생산직 라인과 시공사 일은 힘든 것 둘다 마찬가지 입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어떠한 업무 및 직무에 잘 적합할 것인가를 생각해보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곳에서 근무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의 성격이 수동적이고, 내성적이고, 일머리가 없어서 지적을 받는다 라면
어느 부분에 적합하다 라고 꼭 집어 말 할 수 없는 것이
두 직업 모두 일머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수동적이고 내성적인 성향이 짙다 라면 생산직라인의 업무가 본인에게 더 적합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라면생산직 공장에 일을 할것같습니다,
고생은 좀되고 힘은 좀들어도 봉급이
많으니 빨리 돈을 모을수 있고
태양광 공장 보다 작업이 안전 할수 있고,
태양광 공장은 봉급도 적고 현장작업 으로 위험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사가 없어면 집에 쉬어야 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도 안정적으로 할수있는 라면공장이 좋지요,
질문해주신 라면공장 생산직과 태양광 공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두 조건 이라면 저라면 무조건 라면공장 생산직으로 가겠습니다.
일단 일하는 환경이 완전히 다릅니다.
생산직은 적어도 실내에서 근무하지만 태양광 공사는 외부에서 근무하는 것이기에
환경부터 많이 차이나고 또한 월급 역시도 상당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저 같으면 전기업체에서 공무, 설계로 2년 경력 채워서 안전관리자 선임으로 빠지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안전관리자 말고도 감리나 설계 쪽으로 바꾸는 것도 현재보다는 좋아 보입니다.
주야 교대가 없는 규칙적인 근무가 건강에도 좋으며 장기적으로 직장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