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 정이 너무 많아요. 쉽게 떼는법좀요

안녕하세요. 35살인 미혼여성 이에요

제가 마음이 좀 약한편에다 정이 많은듯 해요.

그래서 친구든 썸남이든 연인이였든 간에

이별을하면 되게 힘들어 하는것 같아요..

특히 썸이나 연인과의 이별은 1~2년 가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사람 소개나 만남을 잘 받아들이지 못해요. 만난다해도 다시 또 이별이 걱정되어서 늘 만남에 대해 후회를 합니다..

어떻게 정이 쉽게 들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이 많은사람은 헤어짐이 너무 힘들어 아픕니다.

    저역시 그런경우가 많은데 그이후에는 사람을 만날때 내 정을 전부 주지 않습니다.

    정을 전부주고 나서 헤어질때는 그 아픔이 너무 크다는걸 잘 알고있기때문에 당장 안봐도 될만큼의 정을 주고 친분을 유지합니다.

  • 친구,연인 의지하려고 하는 마음은 우선 내려놓으시고요

    관련부분들 내일처럼 챙겨주지도 마시고 위로해줄때도 적당한 선에서 해주셔요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정이 많습니다. 다만 본인마다 마음 컨트롤 방법이 다소 틀릴뿐

  • 마음을 쉽게 주지말고, 언제든 헤어질 수 있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그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선에세 나자신을 우선생각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