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에서 마트나 시장가면 시비거는 애들...

나이도 처묵을만큼 처드신 중장년 양반들 혹은 청년들 촌에서 마트나 시장가면 엄청 작은소리로 공격해댑니다. 아마 수도권살다온걸 어디서 소문들어서 그러는거 같은데 무시가 답일까요? 날함잡고 조지고 싶은 기분이 확드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촌에서 마트나 시장가면 시비거는 사람들때문에 

    짜증이 나셨군요

    글을 읽어보니 참나 요즘도 그런사람들이 있나싶네요

    요즘 같은 21세기에 몰상식하네요

    어떻게 비상식적이고 무례하고 참나 싸우지마시고

    쿠팡이나 온라인으로 시키세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원래 시골 마을은 생각보다 텃새가 무척 힘듭니다. 원래 본가이거나 태생이 거기면 그나마 낫지만

    생판 모르는 사람이 마을에 이사오면 그럴껍니다.

    하지만 그마을에서 앞으로 계속 살려면 잘지내셔야 됩니다.

    혼자서 무시하면서 살수가 없어요, 기분이 나쁘시겠지만 조금씩 가까이 지내시길 바래요,

    그래야 내가 살수 있습니다

  • 애들인지 어른인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텃새도 있고

    외부사람을 경계하는 그런 게 있습니다

    저도 왜 있는지 모르지만 지역 특성이라고 보심되요

  • 촌에서 마트나 시장에 가다가 시비를 거는 애들을 만나면 정말 불쾌할 것같긴하네요. 무시하는 게 좋겠습니다. 괜히 엮었다가 더 문제가 될것 같네요.

  • 한마디로 나잇값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는거네요

    나이가 어린사람이 그런거라도 그런 사람은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나잇값 하지 못하는 사람이 그런다 해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구요

    그런 사람들 상대해봤자 좋을게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대화를 해서 쫒아낸다고 해도 몸싸움을 해서 이긴다고 해도

    이겨도 이긴게 아니게됩니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는 것이 답입니다

  • 무시가 답입니다. 날잡아서 조지는 순간 님한테 이득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갱 값 물어주고 그걸로 취업에 방해되고. 그걸로 끝나면 다행이죠 그들이 과연 가만히 있을까요? 나이먹을 만큼 먹은 양반들이 허세가 참 대단한가보네요 한번 떄려보라고 하세요 그들만 손해입니다. 아니면 그들은 지킬게 참 없나봅니다. 아니면 처차식이 없거나 혹은 철이 없거나. 나이먹고 참 한심하네요 거기에 대꾸하면 님도 똑같은 사람이 됩니다. 더러워서 피하는게 세상이에요 그냥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