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판매처는 시골 장날이며, 포장해서 동네 슈퍼에서 파는 곳도 있습니다. 꽉 막힌 도로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상품.고속도로에서 즐겨먹는 간식 2위에 올랐습니다. 대도시의 주택가나 아파트 단지에서도 트럭에 기계를 싣고 와서 뻥튀기를 튀겨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 대형마트에서도 식품코너가 있는 층 한구석에서 실시간으로 넓적한 뻥튀기를 뻥뻥 찍어내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래는 뻥튀기 장수가 튀겨낸걸 파는 것이지만, 예전에는 집에 있는 쌀이나 떡 등을 가져가면 그걸 튀겨주기도 하였습니다 전문적으로파는곳은 요즘 잘안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