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는 원래 혼자 지내는걸 좋아하는 동물이라서 한마리만 키워도 전혀 외롭지않아요 골든햄스터 같은 경우는 성체되면 정말 심하게 싸우니까 따로 키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해바라기씨는 지방이 많아서 가끔씩만 주시고 야채는 식초물보다는 깨끗한 물에 씻어서 말린 다음에 주시면 돼요 기생충은 햄스터한테도 생길수있는데 사람이나 다른 동물한테 옮을 가능성은 낮지만 아예 없는건 아니니까 손 씻기는 철저히 하셔야겠네요 그리고 햄스터 케이지 청소도 자주자주 해주시고 이상하면 동물병원 가셔야겠습니다.
햄스터는 특히 성체가 되면 영역 다툼이 심해 싸우거나 심하면 물어죽이는 경우가 있어 단독 사육이 안전합니다. 혼자 살아도 외로움보다 안정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료 외에 해바라기씨, 세척한 채소를 소량 급여해도 되지만, 야생곤충, 기생충이 묻어있을수 있어 깨끗이 씻고 건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