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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몇시간 내 운동하면 근손실이 발생하는 걸까요?
술 마시고 운동을 하면 간에도 무리가 가고, 근 손실도 발생한다고 들었습니다. 보통 음주 후 몇 시간까지 근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을까요? 간 손상과 근손실이 없이 운동이 가능한 시간은 음주 후 몇시간 뒤인지 알려주셔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술을 마신 직후부터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게 유지되는 시간인 4~8시간 동안 단백질 합성 억제 및 근손실 위험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어요. 2~6시간 이내 강도 높은 운동하면 간송상, 근손실, 탈수, 회복력 저하 4가지가 동시에 일어난다고 합니다.
술을 마신 뒤 2시간 이내에 운동하면 단백질 합성이 최대 20~30%까지 감소해 근손실 위험이 커질 수 있으며 운동 후 24시간 이내 음주는 회복과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음주 후 최소 24시간은 지나야 간 해독과 수면 회복이 이루어져 근손실 위험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알코올은 단백질 합성을 억제하고 탈수를 유발하므로, 음주 직후 운동은 근육 회복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충분하게 수분을 섭취하고 휴식을 취한 뒤에 운동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음주 후 최소 24시간은 단백질 합성 저하가 지속되므로 술을 마신 뒤 24시간 이내에 운동하면 근손실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간 손상도 마찬가지로 음주 후 간이 정상 기능을 회복하는 데 하루 정도 걸리기 때문에 음주 후 하루(24시간) 이상 지난 뒤 운동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