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란은 중고 의류·신발·가방 등을 사고팔 수 있는 패션 리커머스 앱입니다. 판매 방식은 크게 **위탁판매(옷장정리)**와 직접판매(마켓)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옷을 팔고 싶다면
① 위탁판매(가장 편한 방법)
* 앱에서 **‘옷장정리’**를 신청합니다.
* 판매할 옷을 박스나 차란백에 담아 택배로 보냅니다.
* 차란이 검수, 사진 촬영, 상품 등록, 판매까지 대신 진행합니다.
* 판매되면 정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② 직접판매(마켓)
* 직접 사진을 찍어 상품을 등록합니다.
* 가격과 설명을 입력하면 검토 후 판매가 시작됩니다.
* 구매자가 생기면 직접 발송하거나, 차란케어 옵션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2. 옷을 사고 싶다면
* 브랜드나 카테고리로 검색합니다.
* 사이즈, 상태, 오염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 결제 후 배송받으면 됩니다.
* 일부 상품은 차란케어를 선택하면 검수 후 배송되어 더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3. 어떤 옷이 잘 팔릴까?
* 나이키, 아디다스, 스투시 등 인기 브랜드
* 상태가 좋은 의류
* 계절에 맞는 상품
* 하자가 적고 사진이 선명한 상품일수록 판매 가능성이 높습니다.
처음 이용한다면 추천
처음이라면 **위탁판매(옷장정리)**를 추천합니다. 사진 촬영, 상품 등록, 구매자 응대까지 대부분 차란이 대신해 주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