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연습을 할 때 박자가 자꾸 흔들려서 고민인데, 박자감을 키우기 위해 평소에 어떻게 연습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여.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여쭈어 봅니다.

피아노 연습을 할 때 박자가 자꾸 흔들려서 고민인데, 박자감을 키우기 위해 평소에 어떻게 연습하면 좋을까요?

저의 질문 내용에 대해서 답변 구체적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 혹시 학원 등에서 메트로놈을 빌려서

    집중적으로 연습을 해보시면

    박자감을 정확하게 교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메트로놈이 요긴하게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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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피아노는 박자감도 익혀야 겠지만 자꾸 연습하면서

    피아노를 치는길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계속 연습하다보면

    어느정도에서 귀가 열려 내가

    여기서 박자를 놓치는구나

    알수 있을거예요 계속 연습이

    최고의 스승 입니다

  • 피아노 박자감은 메트로놈에 맞춰 치는 것, 박자를 몸으로 느끼는 연습을 함께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박자감을 키우는 연습법

    메트로놈은 느리게 시작하세요.

    곡의 원래 템포가 ♩=100이라면 처음에는 60~70 정도로 설정합니다. 하나-둘-셋-넷을 소리 내어 세면서 일정하게 연주하세요.

    손뼉으로 리듬을 먼저 익히세요.

    피아노를 치기 전에 악보의 리듬을 보며 메트로놈에 맞춰 손뼉을 쳐보세요.

    8분음표가 많다면 하나 앤 둘 앤 셋 앤 넷 앤으로 세면 좋습니다.

    박자가 흔들리는 부분만 따로 연습하세요.

    곡 전체를 반복하기보다 어려운 1~2마디를 잘라 느린 속도로 반복합니다. 음을 틀리더라도 멈추지 않고 박자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트로놈 없이 박자를 유지하는 연습도 하세요.

    메트로놈을 잠시 끄고 같은 속도를 유지한 뒤 다시 켜서 내가 빨라졌는지 느려졌는지 확인합니다. 익숙해지면 메트로놈 간격을 넓혀 스스로 박자를 유지하는 연습을 합니다.

    몸으로 박자를 느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발끝이나 몸을 아주 작게 움직이면서 일정한 박을 느껴보세요. 다만 발을 크게 움직여 박자를 억지로 맞추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내부 박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은 빠르게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느린 속도에서도 박자가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특히 음을 틀렸을 때 멈추는 습관을 줄이면 박자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