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생리적 매커니즘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우울증 불안장애 등 같은경우에 스트레스호르몬 코르티솔이 과다분비되어
신체에너지가 저하될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자기관리나 외모에 신경쓸힘이 없어지는거죠 ㅜ
이게 그냥 단순 게으름이나 의지부족이 아니라
진짜 뇌 화학적 변화랑 연관되어있는것입니다
세로토닌이나 도파민같이 신경전달물질이 불균형이 생기면
동기부여도 저하되고 에너지수준도 낮아지죠
그래서 외적으로 해이해보이거나 지쳐보이는게 질환이 발현된겁니다
공황장애도 비슷하게 매커니즘이 작동해서 지속적으로 불안감을 주죠
그래서 그렇게하신게 자기관리 위해서 좋은 대처 하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