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망상,강박,불안장애 극복을 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 한 1년전부터 이상한 망상과 외모강박이 반복되고있어요. 거의 외모 강박이 심한거같은데요. 예를들면 저녁메뉴로 짜장면응 먹으면 뭔가 안좋은느낌이 든다. 내가 못생겨질거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불안해서 결국 다 버린다던지, 옷이나 화장품 아니면 빗 사소한모든 물건들에서 삘이 안좋다는 느낌이 들면 버리거나 손이라도 닿이면 손을 씻고 그물건이 있던 장소에 다른 물건이 닿으면 그물건도 나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라고 생각해요.또다른 예시로 내가 내뱉은 말은 다 이뤄질거라는 말도안되는 생각도하고요. 다 부정적인쪽이죠.그래서 친구가 장난으로 이상한 사람보고 이거 너같다 이러면 엄청 우울해지고 심각해져요.갈수록 점점 심해지고 안좋은 생각을 몇번 할정도라 저번에 정신의학과에 방문하였는데 약을 결국 못먹었어요. 약부작용이 불안해서요.저도 이상한거 알고 말도 안되는 생각인거 알아서 예전엔 불안해도 참고 견디면서 극복해나가는중이얐어요. 근데 최근에는 이생각들이 진짜라는 생각이들고 내가 신기가 있어서 진짜 무슨 능력이 있어서 내가 찝찝하면 다 안좋은게 맞는거라고 생각이들기시작해요. 이거 이상한거맞죠…?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