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용서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용서한다는 것은 그 일을 완전히 잊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상처가 남아 있어도 미워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용서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할때 용서는

    그 상처를 그 잘못을 잊는것도 아니고~

    그 상처를 덮고 미워하지 않기로 하는것도 아니고~

    그 상처를 난 기억도 나고 아물지도 않았지만 너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준다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것 같아요.

    즉 사과를 받는게 용서라고 봅니다.

    그렇다하여 그 상처가 지워지거나 그 사람을 전과같이 대하기가 어렵죠~

    난 그저 너의 사과를 받아들일뿐 또 잘못을 저지르고 또 상처를 준다면 그전에 받은 상처와 함께 더 큰 상처로 새겨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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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처가 있어도 미워하지 않는다에 더 가까운 것 같네요.. 한 번 일어난 일은 없던 일이 되지는 않으니까요. 그래서 용서가 어렵다고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