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은 원래 남동생이 트렌디하고 유행 따라가면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나요?

누나들은 원래 남동생이

트렌디하고 유행 따라가면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나요?

옷도 막 스키니 입고(참고로 스키니 입으면 꼬툭튀 됩니다.)

헤어스타일도 투블럭컷 하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살아가기를 바라나요?

아니면 보이는 게 그거 밖에 없으니까 동생한테 똑같이 적용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나들이 남동생에게 트렌디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보편적인 성향이라기 보다는 개인의 관심과 애정 표현에 가깝습니다.

    보통은 유행보다 남동생이 잘 지내고 안전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며,

    누나에게 돌봄이나 조언의 역할을 기대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트렌드를 따라가길 바라는 것 보다는 그냥 게으르게 띵가띵가 놀지않고 뭘 좀 하면서 꾸미고 일도 하길 바라는 맘인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