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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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신입이라 그런지 일을 잘 안시키는데 나서서 하기는 좀 그렇겠죠?

몸쓰는일을 좋아하는편인데 새로온 직장에서는 아직 신입이니까 힘든거 안시킨다고 일에서 자꾸 열외를 시켜주는데 뭔가 몸이 근질근질해죽겠어여ㅠㅠ 가만히 앉아있는게 더 눈치보이고 불편한데 나서서 한다고하면 싫어하려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입이라서 눈치 보는 것도 이해가 가요.

    몸이 근질근질하면 자연스럽게 먼저 도와달라고 말해보세요.

    너무 적극적이거나 강하게 보이기보다

    조심스럽게 하면 오히려 좋아할 거예요.

    조금씩 나서면서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걱정 말고 편하게 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신입이라고 일을 잘안시킨다면 일단은 즐기세요.나중되면 이것저것 많이 일을시킬것입니다.그때는 반대의 상황이 오는 지금편할때 퓌 쉬세요.

  • 네, 아직 신입이시라 배우는 단계여서 그럴거에요. 아마 몇달 뒤엔 조금이라도 쉬고 싶다.. 싶으실 꺼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산입이라고 일을 안 시키는건

    업무도 서투르고

    안전상 위험도 있는만큼 자연스럽게

    환경에 적응시키기 위한 배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근무하는 선배들

    입장에서는 멍 때리고 있는

    신입 사원 보다는 뭔가 스스로 할일을

    찾아서 움직이는 신입사원이 어여삐

    보이고 일 머리가 있다고 칭찬을 할것

    같습니다.

  • 회사에서 신입에게 힘든 일을 버로 안 시키는 것은 보통 배려의 의미가 큽니다.

    신입이니까 아직 회사 문화나 업무 프로세스에 익숙하지 않고 혹시라도 다칠까 봐 또는 실수가 생길까봐 걱정하는 마음일 수 있습니다.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죠.

    나서서 돕는데 나쁘지 않지만 그것도 요령껏 하셔야죠.

    무작정 나서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힘들어 보이거나 도움이 필요해 보일 때 혹시 도와드릴 일이 있는지 먼저 묻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배우고자하는 열저을 보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혹시 몸 쓰는 일이 우험하거나 특정 규칙을 따라야 한다면 반드시 지침을 따르고 한전에 유의해야하구요.

    적그적인 자세가 보틍은 좋은 인상을 주긴 하죠.

    그런데 시기와 방법을 잘 조절해서 행동하면 됩니다.

  • 신입일때 너무 나서서 하려고 하지도 말고 옆에서 잘 지켜보면서 배움의 자세로 있으시면 오히려 먼저 한번해볼래 물어볼겁니다 이제 그럴때 해보겠습니다 하며 적극적으로 하면 좋은 평가를 받죠